보이시 한인 카톨릭 공동체

Boise Korean Catholic Community

우리 공동체는 2015년 2월 유럽 바스크 자치주 출신이시며 10여 년의 한국생활로 다져진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하시는 안톤 신부님 (Fr. Antonio Eguiguren)을 모시고 5 가정이 모여 보이시 다운타운에 소재한 St. John 소성당에서 첫 미사를 드리며 시작되었습니다. 

4년 동안 월 1회의 공동체 미사를 이어 오다가 2019년 봄 안톤 신부님께서 타주로 옮겨 가시면서 잠깐의 미사 공백이 있었으나 2019년 가을 씨애틀에서 사목중이시던 김현규 리노 신부님을 모시고 월 1회 미사를 재개하여 2020년 봄까지 지속하였습니다.  이후 팬데믹 상황과 여러가지 사정으로 미사는 진행되지 못했으나 꾸준한 성서모임과 공동체 모임을 통해 한인 신자간의 유대를 이어갔습니다. 2022년 9월에는 보이시 소재 미국성당인 Our Lady of the Rosary 에 주임 신부님이신 Fr. Dat Vu 을 모시고 매월 2째주 주일에 한인 미사를 드리기 시작하여 현재 17가정이 참여하는 공동체에 이르렀습니다.

토요일 / 특전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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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미사
11:00 am  
한국어
평일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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