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고르면 그날 축일인 성인과 그날 순교하신 한국 성인을 보여 드립니다.
오늘 10월 27일
한국 성인 축일·순교일 · 오늘 날짜는 보고 계신 기기의 시간대를 따릅니다.
가밀로는 방탕한 군인 생활을 하다가 회심하여 병자 간호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병자들을 그리스도처럼 섬기는 '병자 봉사 수도회'를 세워 근대 간호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성 프란치스코 솔라노는 스페인의 프란치스코회 사제로, 남아메리카의 원주민과 이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생을 바친 선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