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를 고르면 그날 축일인 성인과 그날 순교하신 한국 성인을 보여 드립니다.
오늘 10월 27일
한국 성인 축일·순교일 · 오늘 날짜는 보고 계신 기기의 시간대를 따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5월 24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1년 4월 29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26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오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6년 9월 20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3월 7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주교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66년 3월 30일 순교했습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66년 3월 7일 순교했습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39년 9월 21일 순교했습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1월 30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1월 31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3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주교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66년 3월 7일 순교했습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12월 13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3월 30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주교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39년 9월 21일 순교했습니다.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프랑스 선교사로 조선에 들어와 신자들을 돌보다 1866년 3월 30일 순교했습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3월 11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10월 31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2월 17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22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7월 20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2월 1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7년 1월 21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1835년에 체포되어 4년 가까이 옥에 갇혀 지내다가 1838년 11월 25일 옥중에서 숨을 거둔 평신도 회장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5월 26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3월 9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5월 20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평신도 회장으로 북경을 여러 차례 오가며 성직자 영입에 힘쓰고 『상재상서』를 썼습니다. 1839년 9월 22일 순교했습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1월 23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인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66년 12월 23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12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12월 29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병오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6년 9월 19일 순교한 한국의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12월 29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1월 31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3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1월 9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7월 20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5월 27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9월 26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5월 24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병오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6년 9월 20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39년 11월 23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기해박해 때 신앙을 지키다 1840년 2월 1일 순교한 한국의 여성 평신도입니다.
로마 황제의 관리였던 그는 그리스도인들이 고문 속에서도 굳건한 모습을 보고 감동하여 스스로 신앙을 고백했습니다. 아내 나탈리아의 격려를 받으며 박해 속에서 순교했다고 전해집니다.
빙엔의 성녀 힐데가르트는 12세기 독일의 베네딕도회 수녀원장으로, 환시와 신학 저술, 음악과 자연 연구로 이름을 남겼습니다. 2012년 시성과 함께 교회 학자로 선포되었습니다.
성모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잉태를 알린 대천사입니다. 이름은 ‘하느님은 나의 힘’이라는 뜻입니다.
3세기 로마의 교황으로, 박해 때 신앙을 버렸던 이들의 화해를 받아들이다 유배 중에 순교했습니다.
성 코스마의 쌍둥이 형제로, 함께 대가 없이 병자를 치료하다 순교했습니다.
6세기 교황이자 교회 학자로, 잉글랜드에 선교사를 보내고 전례와 성가를 정비했습니다.
토빗기에서 토비아의 길을 함께하며 치유를 가져온 대천사입니다. 여행자와 병자의 수호성인입니다.
필리핀 마닐라의 평신도이자 가장이었던 로렌조 루이스는 선교사들과 함께 일본에 들어갔다가 체포되었습니다. 나가사키에서 동료들과 함께 신앙을 끝까지 지키며 순교하여 필리핀 최초의 성인이 되었습니다.
16~17세기 예수회 추기경이자 교회 학자로, 교리서와 신학 논쟁으로 신앙을 지켰습니다.
크로아티아 출신 교구 사제 마르코 크리진은 두 명의 예수회원 멜키오르 그로지에츠키, 스테판 폰그라츠와 함께 코시체에서 사목했습니다. 1619년 신앙을 버리라는 요구를 끝내 거절하여 고문 끝에 순교했습니다.
이집트 테바이에서 모집된 로마 군단의 지휘관으로, 그리스도인 동료들을 죽이라는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지금의 스위스 아가우눔에서 부하들과 함께 순교하여 군인들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습니다.
세리였다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도이자 복음 사가로, 마태오 복음서의 저자입니다.
하느님의 백성을 지키며 악과 싸우는 대천사입니다. 이름은 ‘누가 하느님과 같으랴?’라는 뜻입니다.
17세기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에서 노예로 끌려온 아프리카인들을 돌본 예수회 사제입니다.
보헤미아의 공작으로 백성 가운데 신앙을 널리 퍼뜨리고 가난한 이들을 정성껏 돌보았습니다. 권력을 노린 동생의 음모로 성당에 가던 길에 살해되어 체코의 수호성인이 되었습니다.
17세기 프랑스 사제로, 가난한 이들을 위한 선교회와 애덕의 딸회를 세웠습니다. 자선 단체의 수호성인입니다.
그리스도교 학교 형제회 수사로서 여러 해 동안 소년들을 가르치고 수련자들을 지도했습니다. 프랑스 혁명 때 헌법 선서를 거부하여 파리의 9월 학살 중에 살해되었고, 형제회 최초의 순교 성인이 되었습니다.
4세기 나폴리 인근 베네벤토의 주교이자 순교자입니다. 나폴리의 수호성인입니다.
그리스 출신으로 전해지는 성인은 프랑스 남부 숲속에서 은수 생활을 하다가 그 자리에 수도원을 세웠습니다. 중세 유럽에서 널리 공경받았으며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의 수호성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5세기 사제이자 교회 학자로,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한 『불가타』를 완성했습니다.
빈첸시오회(라자로회) 사제로 중국에 파견되어 농촌 신자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박해 중에 체포되어 오랜 고문을 받은 뒤 우창에서 십자가 형틀에 매달려 순교했습니다.
4~5세기 콘스탄티노플의 대주교이자 교회 학자로, 뛰어난 설교 때문에 ‘황금의 입’이라 불립니다.
베네치아 출신 베네딕도회 수도자로 헝가리의 성 스테파노 왕을 도와 백성을 복음화하고 초나드의 첫 주교가 되었습니다. 이교 반란 때 부다의 언덕에서 살해되어 헝가리 교회의 순교자로 공경받습니다.
바빌론 유배에서 돌아온 백성에게 성전 재건을 독려한 구약의 예언자입니다. 그의 예언서에는 겸손한 임금이 나귀를 타고 오리라는 메시아에 관한 말씀이 담겨 있어 복음서에서도 인용됩니다.
3세기 카르타고의 주교로, 교회 일치에 관한 글을 남기고 258년 순교했습니다.
의사였던 쌍둥이 형제로, 돈을 받지 않고 병자를 치료하다 순교했습니다. 의사의 수호성인입니다.
부활하신 날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길에서 예수님을 만났으나 처음에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빵을 떼실 때 주님을 알아보고 곧바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그 소식을 전했습니다.
벨기에의 가난한 농가 출신으로 성당 관리인으로 일하며 받은 것을 가난한 이들과 나누었습니다. 로마와 예루살렘까지 걸어서 순례한 뒤 고향 안데를레흐트로 돌아와 숨을 거두었습니다.
이탈리아 베르첼리의 주교였던 그는 예루살렘 총대주교로 임명되어 성지 교회를 이끌었습니다. 가르멜산의 은수자들을 위해 생활 규칙을 써 주어 가르멜회의 기초를 놓았으며, 아크레에서 살해되었습니다.
불행한 결혼 생활 속에서 깊은 회심을 체험한 뒤 제노바의 큰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며 원장으로 봉사했습니다. 하느님 사랑과 정화에 관한 그녀의 영적 체험은 후대 신비 신학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인도 콜카타에서 가장 가난한 이들을 섬긴 수녀로, 사랑의 선교 수녀회를 세웠습니다. 1979년 노벨 평화상을 받았습니다.
학업에 서툴렀으나 겸손과 순명으로 꼬마 형제회 사제가 되었으며, 기도 중 탈혼과 공중 부양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그의 전구를 청하는 성인으로 친숙합니다.
아우구스티노회 수도 사제로 톨렌티노에서 설교와 고해성사, 병자 방문에 일생을 바쳤습니다. 연옥 영혼들을 위한 기도로 특히 유명하며, 가난한 이들에게 빵을 나누어 준 일화가 전해집니다.
시칠리아 귀족 가문의 딸로 태어났으나 세속을 떠나 산속 동굴에서 기도와 고행의 삶을 살았습니다. 1624년 흑사병이 돌 때 유해가 발견된 뒤 전염병이 그쳤다고 하여 팔레르모의 수호성인으로 공경받습니다.
20세기 이탈리아 카푸친회 사제로, 오상을 받았으며 고해성사와 기도로 많은 이들을 이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