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한국 순교 복자 124위

2014년 8월 16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서울 광화문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를 복자로 선포했습니다. 한국 교회는 매년 5월 29일에 이분들을 기념합니다.

2014년 8월 16일 시복기념일 5월 29일1791년부터 1888년까지의 순교자

복자는 시복된 분으로, 한국 교회에서 공경합니다. 순교일 일부는 기록에 따라 하루 차이가 있거나 음력으로만 전해집니다.

124위 복자

모든 성인